웹진 가톨릭 디다케 소개

  • 교리교사들을 위한 교리교육 월간 웹진
  • "40년 동안 사회도 교회 공동체도 많은 변화를 겪었고, 사람들의 인식과 관습들도 성장하고 다양해져 복음을 새로운 그릇에 담아야 한다는 요청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디다케는 또 한 번의 새로운 시대를 열려고 합니다."
    -2021년 12월, 서울대교구 청소년국장 이승주 대건 안드레아(웹진 창간 호 편집인)

    2022년 1월, 서울대교구 청소년국은 웹진 월간 「가톨릭 디다케」를 펴냅니다. 팬데믹 이후 급변하는 주일학교 현장에 필요한 내용을 뉴미디어에 익숙한 현시대 교리교사들 눈높이에 맞춘 형식으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창간 40주년과 동시에 종이 잡지에서 웹진으로 그 모습에 큰 변화를 맞이하였지만, ‘교리교사들을 위한 교리교육 월간지'라는 정체성만큼은 앞으로도 쭉 이어갈 예정입니다. 때문에 「가톨릭 디다케」 2022년 1월호는 웹진 창간 호이자 동시에 통권 436호로 명명하였습니다.

    종이 잡지가 그랬듯, 웹진 가톨릭 디다케도 작고 미약한 발걸음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교리교사들을 향한 진심과 사랑을 원동력 삼아 천국에서 별처럼 빛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관심과 애정으로 디다케의 새로운 여정을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